8월 31일, 사랑의교회 청년부가 첫 찬양의 밤을 열었습니다.
찬양의 밤 주제는 ‘NOW’이며, 이는 Night of Worship을 의미합니다.
시편 마지막 편의 마지막 구절에 나와 있듯이, “호흡이 있는 모든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라는 모티브로 시작된 밤이었습니다.
또한, 나의 [ ]을 회복하다라는 모티브가 더해졌으며, 죽어가던 나의 예배에 [ ]을 회복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사랑의교회 중고등부, 청년부, 장년부의 대표가 한 명씩 나와, 이 회복에 대해 간증하는 시간도 나눴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며, 잃어버렸던 나의 기도에 대한 갈망과 예배의 기쁨을 회복하는 주님의 일하심을 경험했습니다.
이 날 밤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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