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주차 주간 스케치 – 선교 소식 (다니엘 에슐리 선교사)

3월 5주차 주간 스케치 - 선교 소식 (다니엘 에슐리 선교사)

   1년간 P국 선교를 다녀온 다니엘, 에슐리 부부 선교사님께서 장기적인 선교를 하기 위해 어떤 준비나 훈련이 필요할까를 생각하시던 중 Eastwest College를 추천받아 2년 과정의 공부를 시작 하신지 1달이 좀 지났습니다. 해밀턴에  위치한 Eastwest College는 신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가르치면서도 다른문화 나세계관 가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를 항상  염두에 두고 현실성있게 적용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학교입니다.또한 이학교는 주거 시설이 겸비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공부를 합니다. 선교사님들은 이번 학기에  신학, 구약학, 사역 훈련 등을 배우며 다니엘 선교사님은 Ngaruwahia 청소년 사역에 그리고 에슐리

선교사님은 노인분들이 계시는 Retirement Village 사역에 동참하고 계십니다. 이외에도 선교사님들은 기도 모임 참석 그리고 함께 거주하는 사람들과 돌아가면서 식사 준비, 학교 보수 관리나 정원 관리 등도 하시면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십니다. 두분은 사도 바울이 말했던 “유대인에게는 유대인처럼, 헬라인 에게는 헬라인처럼”을 생각하시며 우리의 문화를 넘어 다른 문화 속으로 들어가, 즉 교차 문화 (Cross-Culture)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지혜가 많이 필요함을 느끼신답니다.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인격적으로도 더욱 성장하고 앞으로의 선교 사역을 위한 좋은 준비 과정을 소망하는 두분 선교사님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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