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주차 주간스케치 – 대학청년부 (플리마켓 & 정신건강세미나)

9월 4주차 주간스케치 - 대학청년부 (플리마켓 & 정신건강세미나)

사랑 청년들이 교회가 후원하는 리커넥트 (Re-connect)와 함께 참여한 플리마켓(벼룩시장)과 정신 건강 세미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난 달 18일 실업자이지만 노숙자가 되기 직전의 사람들이 카라반과 벤에서 생활하고 있는 오클랜드 서쪽에 위치한 Ranui Caravan Park에서 플리마켓을 열었습니다.  그곳 거주자들은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조금으로 생계를 유지하기에 삼푸, 치약 혹은 여성용품 같은 생활필수품을 구입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힘든 상황이라 여러 생활필수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습니다.  또한 점심으로 바베큐를 제공했으며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도 있었습니다.

플리마켓을 잘 마친 사랑청년들은 다음날인 19일 “괜찮지 않지만 괜찮아” 라는 정신 건강 세미나에 또 작은 사랑의 손길을 더했습니다.  자녀와 부모 세대가 잘 조화를 이루며 50명 남짓 참석한 세미나에서 특별히 사랑청년은 상담데스크를 운영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랑청년은 개개인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정신 건강에 대한 편견이나 오해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정신 건강에 대해 알고 그것을 이해하며 자기자신을 위로하고 칭찬하며 챙겨야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정신 건강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야함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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