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주차 주간스케치 – 사랑청년 (리커넥트 토크콘서트)

8월 3주차 주간스케치 - 사랑청년 (리커넥트 토크콘서트)

8월 4일 청년부 전문 MC 김진 형제가 진행하는 Talk Concert에 Reconnect 이송민대표를초대하여 초대하여 한인 디아스포라(diaspora)의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를 1시간 넘게 나누었습니다.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키워드(key word) 를 중심으로 한 퀴즈로 사랑청년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순식간에 청년들의 시선은 진행자와 초대자에게 집중되었습니다.

이웃과 이웃이 연결되고 사회와 사회가 연결되어 그연결된 이웃과 사회가 하나님과 연결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4년전 하나님을 믿는 청년들이 만든 비영리 사회 단체인 Reconnect는 현재 14명의 청년들이 자원봉사하는 가운데 단체나 개인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송민대표는 흩어진 사람들을 뜻하는 디아스포라에 촛점을 맞추어 한인 이민 1.5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Reconnect가 하는 일도 소개했습니다.

 우리같은 이민자 혹은 난민들에게 민족주의(Nationalism) 라는 말이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에 대한 의문을 던지며 이세대는 이미 제2차 세계대전 후부터 세계주의(Gobalism) 로 변한 시대이기에 세계관을 가지고 지역사회로 나아가야함을 강조하며 이민 1.5세대들의 장점을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인 영어와 한국어인 두가지 언어를 사용할 수 있고 한국과 뉴질랜드 간의 양다리 문화 속에서 체험하는 삶의 경험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세계 시민으로 살아야함을 강조 했습니다. 사랑청년은이야기를 들은 후 8조로 나누어져 한곳에 머물러있지 않고 지역사회 속으로 흩어져나가 어떤 작은 일부터 할 수 있는지에 관한 의견들을 나누며 사랑청년이 추구하는 Here to     

             Serve를 생각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