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주차 주간스케치 – 청년부 (킹덤 페스티벌)

7월 3주차 주간스케치 - 청년부 (킹덤 페스티벌)

2018년 10월부터 청년, 청소년 사역자 모임인 청사모를 포함한 7개의 기독교 단체가 연합하여 준비한 7월 5일에서 6일 양일간 한우리교회에서 열린 한인 청장년 연합 축제인 Kingdom Festival에 김동빈 전도사님과 함께 많은 사랑청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이틀간 저녁 집회를 시작하기 전에 30분 이상 뜨거운 찬양으로 마음을 열고 성상현 목사님께서 우리를 이땅에 부르신 이유와 충성된 삶으로 믿음을 증명해야함에 관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은 어떤 우연의 연속이 아니라 하나님의 철저한 목적과 계획 속에서 이루어지기에 우리를 이땅에 부르신 이유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살아갈 때 발견하게 된다 하시며 이는 방법이 아니라 방향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믿고 따르며 살아가는 것이 선하신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며 그러한 믿음을 삶의 자리에서 끝까지 버티고 견디어내며 살아가는 것이 충성이고 이런 충성은 우리 삶의 자리에서 지금부터 시작해야한다 하셨습니다.

또한 축제이기에 6일에는 9개의 부스들을 설치해 부스를 돌며 정보도 얻고 직접 활동이나 체험을 하기도 하면서 6개이상의 스탬프를 받아오면 텀블러를 선물로 주었고 “정의를 생각하다” 와 “기독교인 Social worker로 일하기” 에 관한 청년 두명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다양하게 이루어진 Kingdom Festival은 수많은 청년들의 뜨거운 열기로 본당을 비롯한 행사장을 달구며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share

Recommend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