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주차 주간스케치 – 청년부

7월 3주차 주간스케치 - 청년부

“교회란 무엇인가” 에 대해 계속 공부하며 의견을 나누던 청년부는 사랑청년이 추구하는

“Here to Serve” 의 일환으로 사도행전 2장 43절에서 47절의 말씀 속에 나오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생각하며 V.O.P. (Visiting Offering Praying)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Visiting은 주변에 있는 카페, 식당 같은 소형 업체들의 목록을 만들고 락다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에서 조모임을 가질 뿐아니라 평소에도 방문함으로써 아주 작은 일이지만

주변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Offering은 한달간 청년부 이름으로 모인 특별헌금을 가지고 코비드 19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국내외 기관이나 단체를 돕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리커넥트의 재정 지원과 라누이에 있는 학교에 점심도시락을 만들어 나누어 주려합니다.  그리고 국외로는 파라과이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선교사님께 현지인들에게 필요한 마스크나 기본생필품을 위한 재정 지원을 해드리려 합니다.

모두 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결단하여 헌금을 드리는 것이 쉽진 않았지만 마음 가운데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었다 합니다.

Praying은  조별로 남미, 미국, 한국, 뉴질랜드가 처해 있는 상황을 조사하고 기도 제목을 선별하여 기도회를 가지는 것으로 6월 마지막 주 청년부 예배에서 “The reason for prayer” 라는 제목하에

설교를 듣고 조별 발표 후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크리스천으로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나라들을 위해 기도해야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어떤 부분을 가지고 기도해야할 지 몰랐는데 이기회를 통해

각 나라들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며 기도해야겠다는 강한 마음이 드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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