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주차 주간스케치 – 중고등부

사랑의 중고등부 PYG에서는 아이들이 간혹 이해하기 힘든 기존의 예배 형식을 재구성하였을 뿐아니라 아이들이 보다 적극적이며 자발적으로 예배에 참여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좀 더 친숙함을 자아낼 수 있는 분위기로 약간 바꾸어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사도신경으로 신앙 고백을 한 아이들은 찬양팀의 인도하에 찬양을 몇 곡 부르며 예배를 향한 마음을 열어갑니다.  마음이 열려진 아이들은 공동기도나 대표기도를 통해 아버지와의 대화를 시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새교우 환영을 포함한 광고를 먼저 합니다.  광고가 끝나고 나면 아이들은 전도사님께 촛점을 맞추어 하나님의 말씀을 주의깊게 들으면서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주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가운데 찬양을 부르고 전도사님께서 헌금기도와 함께 마무리 기도를 하시고 나면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게 됩니다.

예배를 드린 아이들은 바로 흩어져 분반 공부를 하면서 주일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 뿐아니라 일주간의 큐티를 통한 삶도 서로 나누게 됩니다.

이렇게 중고등부 아이들의 현 상황을 고려하여 만든 예배 형식을 따라 일정 기간 예배를 드린 후에 아이들의 피드백으로 아이들의 반응을 보면서 예배 본연의 거룩함을 유지하며 중고등부 아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예배의 형식을 만들려 합니다.

또한 PYG에서는 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 매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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