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주차 교회소식 – 사랑청년

6월 3주차 교회소식 - 사랑청년

인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젊은이들이 모여있는 사랑청년은 지난 몇 달간은 “예배란 무엇인가” 에 관해 말씀을 중심으로 배우며 삶 속에서의 예배로까지 이어지는 것에 관한 생각을 나누었으나 한달 전부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에 관한 내용을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함께 고민하며 생각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사랑청년이 제일 먼저 선택한 주제는 “창조와 진화”에 관한 것입니다

때로는 이문제에 관해 궁금해도 확실한 답을 찾기가 힘들었고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창조와 진화”에 대해 어떻게 말을 해야하나 고민할 때도 있었으며 훗날 가정을 이루어 얻은 자녀들이 이문제에 관한 질문을 한다면 보다 확실한 답을 해주기 위해 지금 이문제를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여긴 사랑청년은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과학이 잘못되었다가 아니며 과학과 신앙이 반대가 아니라는 것에서 시작된 사랑청년들의 이야기는 창조되어진 세계 속에서 과학적 사실인 소진화(adaptation)가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과학 자체가 창조주를 말하고 있다는데 생각이 모아졌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는 것이며 에베소서 2장 7절에서 8절 말씀과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의지로 하나님께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선물로 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것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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