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주차 주간스케치-오클랜드 사랑의 교회 제자 훈련

2020년 6월 여덟 분으로 시작된 제자훈련은 코비드 19의 영향으로 여러 차례 교육이 중단되었으나 32주간의 과정을 사랑의 가족 여섯 분이 무사히 마치셨습니다.

1년 남짓한 시간 속에서 “제자 훈련의 터 다지기”,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의 구원”,

“작은 예수가 되라”는 3개의 과정을 통하여 말씀을 배우며 묵상하고 나누면서

주어진 과제를 완수했습니다.

긴 여정 속에 은혜 주시고 함께 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담임 목사님께서

“제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되는 것이다” 라는 명제 위에 덧붙이신 말씀인

제자는 훈련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된다” 와 함께

제자훈련을 마치신 분들의 소감과 기대를 나눕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너무나 선명하게 느끼며 신앙과 일상 생활의 괴리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간 느끼지 못했던 교만과 악심을 자복하며 나를 고쳐 가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에 항복하는 복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부족을 더 느끼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와 평안을 경험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배우는 가운데 부부클리닉의 시간도 되면서 주를 향한

서로의 생각과 고민도 말하며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등의 소감과 함께

말씀의 거울에 자신을 비추어 고치며 구원을 이루어가길 그리고 “가정과 삶 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살아내는 넉넉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한다 하시며

이 기간이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고 다듬어지는 과정임을 깨달으며 참 제자가 되는

그날까지 제자 훈련은 계속 진행 중일 것이라” 다짐하며 모든 시간 속에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