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주간스케치 3주차-사랑청년부

5월 주간스케치 3주차-사랑청년부

사랑청년은 삶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그 중요한 것을 통해 각자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Build my life” 라는 주제로 예닮교회와 함께 2박 3일간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청년들은
차량별로 점심을 먹고 오후 12시 30분에 캠프장에 도착하여 김동빈 전도사가 진행하는 “Ready or
not” 이라는 제목으로 개회예배를 드리고 서로 좀 더 친해지기 위해 주님의 교회 박동익 간사가
이끄는 Ice breaking 후 “그리스도의 계시” 라는 제목으로 예닮교회 청년부 담당 이승택 목사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나누었으며 조별 모임과 기도회도 가졌습니다.

또한 함께 모여 주일 예배를 드린 후에 “The Ultimate Call” 이라는 제목으로 김현수 집사가
실제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우리 삶 속에서 겪는 수많은 어려움과 좌절의 순간 속에도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이 있으시며 그 안에서의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나눔 속에 청년들은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김진, 신영서, 박송미 청년들이 이끄는 액티비티를 통해 청년들이 하나되어 웃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 후 열왕기상 19장 엘리야의 이야기를 통하여 김동빈 전도사와 함께 “Build my
life” 라는 주제를 나누며 엘리야가 경험한 좌절과 어려움을 각자의 삶에 대입해 생각하며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구하는 기도를 드렸으며 김선웅 간사와 “Tou Christous (주님의 것)” 라는 제목으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것임을 다시 한번 새겨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처럼 사랑청년들이 예수님 안에서 하나됨을 느끼고 경험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물질과 기도로 도와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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