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주차 주간스케치 – 청년부

4월 3주차 주간스케치 - 청년부

1사분기 청년부의 주제였던 “예배란 무엇인가” 에 대해 배우면서 사랑청년은 김선웅 간사님의 진행하에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2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져 2개의 질문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첫째 질문은 “뉴질랜드 한인교회들의 한국적인 예배 모습과 정서 중에 사랑청년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이며 그것들을 예배의 참 의미를 간직하면서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였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 사랑청년은 “이해와 소통”의 문제를 다루었고 어르신들과 청년들의 세대차이나 생각의 차이는 당연한 것이므로 서로의 다름을 어느 정도 인정해야하며 서로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려는 노력이 필요 하다는것에 대다수의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또한 청년부를 잘 이해하주시고 배려해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하는 마음도 많이 표현되었습니다.

둘째 질문은 “늘어나고 있는 사랑청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공동체로서 연합하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을까? 였습니다.  사랑청년 중에 더러는 소외되기도 하고 더러는 몇 명씩 소그룹을 이루기도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지면서 리더들과 먼저 등록한 사람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새가족이나 소외된 사람들에게 다가가 챙겨주고 사랑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고 몇 명씩 끼리끼리 모이는 것을 줄이기 위해 수련회나 다른 활동을 통해 서로 하나되는 기회가 많이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사랑청년들이 나누었던 의견들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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