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대학청년부> Interserve FFF 봉사

18.03.18 FFF 봉사

다문화적인 나라 뉴질랜드이기에
Persian New Year를 직접 경험 할 수 있고
사랑하고 섬기라고 하셨기에
기쁜 마음으로 서빙하고 설거지를 할 수 있고
우리들의 작은 섬김이 그들이 보기에, 그들이 느끼기에,
따뜻했기를, 하나님이 누구신지 궁금해했기를

#heretoserve #의미있는설거지 #wewerethereto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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