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주차 주간스케치-2021년 일꾼 세미나

2월 4주차 주간스케치-2021년 일꾼 세미나

“행복한 일꾼 건강한 교회” 라는 제목하에 2월 7일 오후 2021년 일꾼 세미나가 1시간 남짓 진행되었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사도행전 속에 보여준 바나바의 모습 속에서 일꾼의 7가지 특성을 말씀하셨습니다. 즉 바나바라는 일꾼의 7가지 특성은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방향성의 문제로의 착한 사람, 말씀과 기도로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서로 다른 직분 속에서 역할의차이를 인지하며 동역하는 사람, 하나님께 받은 각자의 은사를 주님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는 사람, 상처입고 지쳐 있는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며 공감하는 위로의 사람, 일보다는 사람을 먼저 소중히 여기는 관계 중심의 사람, 믿는 사람을 책임지는 신뢰의 사람이라 하셨습니다. 또한 이러한 7가지 섬김의 자세를 기도로 간구하며 교회를 섬기시는 올해가 되시기를 당부하셨습니다.

그리고 대표기도는 교회를 대표해서 하는 기도로 자기중심적인 기도가 아니라 교회 전체가

공동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한 간구를 정성을 다해 준비하여 간략하게 3분을 넘지 않는 선에서 하되

예배 순서에 참회의 기도가 있기에 회개보다는 감사와 간구를 많이 하면서 현재형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존직원 선거가 있기에 대양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헌법 중에서 직원 선거에 관한

항목을 읽으시며 추가 설명을 해주시면서 선거를 위해 모든 일꾼들은 기도로 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하셨습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