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주차 주간스케치 – 교회 소식 (토요 온가족 아침예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7시 토온새라 부르며 모였던 토요일 온가족 새벽예배가 2020년 2월 1일에는 토요 온가족 아침예배로 이름을 바꾸어 50명 남짓한 사랑의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자녀들과 함께 “이삭의 순종” 이라는 제목하에 창세기 22장 1절에서 12 말씀 속에서 믿음으로 이삭을 바치는 아브라함과 아버지 아브라함께 순종하는 이삭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신앙의 체험을 되집어 보았습니다.

도무지 믿을 수없는 일이 아브라함의 가정에 이루어져 웃음이 사라진 가정에 웃음을 가져다 준 특별한 아기인 이삭이 아브라함의 모습을 보며 경험했던 것들은 7절과 8절 속에서 “내 아버지”, “내 아들아” 하며 아버지 아브라함과 나눈 대화 속에서 잘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자녀들이 어려서부터 부모님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경험을 쌓아간다면 살면서 어떤 예기치않던 문제를 만나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어릴 적부터 보았던 부모님의 모습을 기억하며 무엇이 가치있고 영원한 것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매달 첫째 주 토요일 7에 자녀들과 함께 온가족 토요 아침예배에 나오셔서 마가복음 10장 16절 말씀, “예수님께서 어린 아이들을 품에 안고 머리에 안수하시며 축복하셨다”, 에서 유래한 안안축기도를 아이들을 안고 혹은 가슴에 품고 드리는 귀한 은혜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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