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주차 교회 소식 – 성탄 축하 행사

12월 5주차 교회 소식 - 성탄 축하 행사

12월 22일 주일 예배 후 김밥으로 점심을 먹고 오후 2시부터 성탄축하잔치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라는 주제로 마련된 성탄축제는 천상의 소리를 방불케하는 사랑청년의 아카펠라로 영혼의 평안함을 느끼며 성탄축하의 막이 열리면서 중고등부가 준비한 “그가 오신 이유” 의 스킷(skit)을 20분 남짓 보았습니다. 십대아이들이 간단한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모습 속에서 어려서부터 어른까지 이어진 일상의 연속인 삶 속에서 십자가를 지고 가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가 오신 이유” 를 생각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노란색 별 장갑을 낀 사랑의 유아유치부에서 울동과 함께 한 “반짝반짝 성탄별” 은 너무 귀여웠으며 마냥 어린 줄만 알았던 왕의 자녀들 6명으로 구성된 밴드가 “꽃들도” 라는 멋진 연주 후 모든 왕의 자녀들의 “내 안에 부어주소서 라는 찬양으로 더해진 열기 속에 발랄함과 화려함으로 여전도회가 준비한 “다시 돌아온 써니” 로 감탄의 함성은 이어졌습니다. 이함성은 여기서 끝나지않고 아이돌을 넘어서는 방탄 6인조 그룹으로 소개된 교역자들의 서프라이즈 무대인 트로트 찬양의 참말이여 는 폭발적인 웃음을 끌어냈습니다.

웃음을 잠시 멈추어설 때 초등부 찬양팀에서 또다른 귀여움 속으로 빠져들게 하더니 사랑의 어르신들께서 준비하신 황혼극단의 마굿간으로 오신 예수님” 이란 30분 정도 이어진 연극을 보면서 예수님의 탄생을 다시 한번 돌아보며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며 온 성도가 하나되는 시간 속에서 성탄축하잔치는 은혜 가운데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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