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주차 주간 스케치 – 사랑청년

12월 4주차 주간 스케치 - 사랑청년

사랑청년은 2019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1년간 청년부의 모임과 활동에 관한 피드백을 통해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사랑청년의 피드백 속에서 청년부가 더 안정 되어졌고 대학부와 청년부가 섞여 함께 할 수 있었던 것과 3개의 Term 으로 나누어 각 Term 마다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으며 기독교인으로서 알아야할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것 등을 좋았던 점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성경공부를 조금 더 깊고 체계적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 것과 대학부와 청년부가 섞여 있어 좋으면서도 연령의 격차를 약간 고려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약간의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2019년 1년간 청년부를 섬긴 임원들은 이러한 피드백의 내용과 2020년 사랑청년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청년부 총회가 있기 이틀 전인 11월 29일에 1박 2일로 가졌습니다. 그리고 12월 1일 주일 49명이 참석한 청년부 총회에서 청년부 회원 자격을 갖추지 못한 6명을 제외한 총 43명의 투표하에 2020년 청년부를 섬길 임원으로 회장에 권예림, 부회장에 박서영, 총무에 박종현 그리고 회계에 염이령을 선출하였습니다.

 

늘 사랑청년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2020년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할 사랑청년을 위한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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