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주차 주간 스케치 – 일꾼 세미나

1월 4주차 주간 스케치 - 일꾼 세미나

지난 주일 예배후 ‘에베소서 4장 11절에서 12절’,‘베드로전서 4장 10절’ 그리고 ‘고린도전서 4장 1절에서 2절’ 말씀을 중심으로 한 신년 일꾼 세미나를 담임목사님께서 진행하셨습니다.

“행복한 일꾼 건강한 교회” 라는 제목하에 준비된 세미나는 “교회에 직분을 세우심은 성도를 온전하게그리고 봉사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 이라는 말씀을 시작으로 일꾼의 자세와 상급에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습니다.‘비굴형’,‘속임형’ 등등 조금은 직설적이며 강하게 표현되었던 12가지 일꾼의 유형을 통해 잠시 ‘나는 어떤 유형일까’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일꾼의 자세로 말씀하신 많은 것 중에 하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로 봉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섬기는 선한 청지기로서 남이 알아주든알아주지않든 신실한 충성을 구하며 맡겨진일을 하되 혼자하면 지칠 수 있으니 서로 함께 봉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며 격려해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봉사하며 교회를 섬겨야 하고 구역예배를 비롯한 모든 교제에는 말씀이 중심되어야 한다 는 것입니다. 또한 일꾼의 상급은 의와 영광과 생명의 면류관이며대표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

로 시작하여 ‘감사’,‘용서’,‘간구’ 의 내용을 담아 현재형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로

마무리하되 함축적인 언어로 3분을 넘지않게 하는 것이 좋음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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