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주차 주간 스케치 – 사랑청년

1월 3주차 주간 스케치 - 사랑청년

사랑청년은 “네 짐을여호와께 맡기라” 는 제목하에 시편 55편 22절을 중심으로 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된 2019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 송구영신예배을 드린 후 2020년 첫 해돋이를 맞이하기 위해 Browns Bay에 모였습니다. 칠흑같은 어두운 밤에 철석이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새해 첫 해가 뜨기를 기다리던 수십명의 청년들은 구름 속을 뚫고 서서히 붉게 차오르는 아름다운 일출을 보며 감격 속에 새해 첫날을 맞이하고 맥도날드에서 아침을 간단히 먹으며 사랑과 복을 담아 새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2020년을 출발한 사랑청년은 신년주일예배를 드리는 1월 5일에는 청년부 신년행사로 본당에서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둘째 주일인 12일에 있었던 청년부 신입생 환영회에서는 일대일로 짝을 지어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신입생과 짝을 이룬 그룹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30분간 주고 받았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서로의 짝을 모두에게 소개하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이렇게 사랑청년은 2020년 첫 날이 밝아오면서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며 돈독한 관계를 쌓아가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1월 마지막 주일인 26일부터는 본격적인 조별 모임을 시작합니다. 올 한해도 말씀을 잘 배우고 그말씀을 삶 속에서 잘 실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사랑청년을 위해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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