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주차 주간스케치-사랑청년

2월 3주차 주간스케치-사랑청년

지난 해 락다운을 겪으며 기본적인 예배 형식만을 갖추어 청년부 자체 예배를 3부 예배로

드리기 시작한 사랑청년은 예배의 요소를 좀 더 살리기 위해 예배의 순서를 조금 바꾸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즉 예배의 부름, 찬양, 대표 기도, 설교, 헌금, 파송 찬양, 주기도문,

광고의 순서로 드려졌던 예배를 예배의 부름, 2-3곡의 찬양대표 기도광고헌금설교,

2-3곡의 찬양주기도문의 순서로 바꾸어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바뀐 예배 순서를 통해 사랑청년은 설교 전 찬양으로 예배 드리는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찬양을 하며 설교 후 찬양으로는 설교를 듣고 말씀을 마음에 품고

찬양을 합니다.  또한 예배의 요소를 살리기 위해 봉헌 시간을 예배 순서 중간에 넣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사랑청년은 지난 한달간 예배와 조별 모임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가운데

계속 커져가는 청년부가 서로를 향한 그리고 교회를 향한 헌신이 필요함을 느끼며 설교 후에

김선웅 간사님의 인도로 사랑청년 모두는 예배공동체 그리고 섬김의 영역에서 헌신을

약속하는 서명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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