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헌법에 명시된 교회의 직원

제 3조 교회의 직원

교회의 머리이신 주 예수께서 그 몸 된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하여 직원을 세우셔서 복음을 전파하며, 성례를 거행하게 하실 뿐만 아니라, 신자로 하여금 진리와 의무를 준수하도록 권징을 시행하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교인 중 거짓 교리를 신앙하는 자나 행위가 악한 자가 있으면 교회를 대표한 직원과 전 교회가 당연히 책망하거나 출교할 것이다. 그러나 항상 성경이 교훈한 법규대로 행할 것이다.

 

제 5조 직원의 자격

원리에 의거하여 교회가 직원을 선정하되 교회의 도리를 완전히 신복하는 자를 선택하도록 규칙을 제정할 것이다. 그러나 또한 사람에 따라 성격과 주의가 다르고, 교회규칙에 대한 의견이 다를지라도, 교우와 교회가 서로 관용하여야 한다.

 

제 6조 직원의 선거권

교회 직원의 성격, 자격, 권한 및 선거와 위임의 규례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므로 어떤 회의에서든지 그 직원을 선정하는 권한은 그 회에 있다.

 

제 27조 교인의 자격

  1. 자격정지 : 교인이 신고 없이 교회를 떠나 의무를 행치 않고 6개월을 경과하면 회원권이 정지되고, 1년을 경과하면 실종교인이 된다.
  2. 회원권 부여 : 다른 교회 교인이 이명서 없이 본 교회에 출석한지6개월이 경과하면 당회의 결의로 회원권을 줄 수 있다.

 

제 34조 교회 직원의 선거와 투표

교회 직원의 선거와 투표는 다음과 같이 한다.

  1. 선거 투표는 무흠 세례교인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비밀히 할 것이다. 교회에서나 어떤 회의에서든지 특정한 사람의 성명을 기록하여 알리거나 방문하여 권유하거나 문서로나 집회를 이용하여 선거 운동하는 일은 일절 금한다. 이를 어겼을 경우, 그 치리회는 적절히 시벌한다.
  2. 교회 직원을 선거할 때 병환, 여행, 기타 부득이한 사유 외에 무고히 계속 6개월 이상 본 교회에 출석하지 아니한 교인은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없다.
  3. 선거 투표할 때 정원수를 초과 기명한 표는 무효이고 정원수 이내를 기명한 표는 유효하다.

 

제 36조 장로와 집사 및 권사의 선택 투표

  1. 장로와 집사 및 권사를 선택하는 투표는, 허락 후(장로는 노회 허락, 집사와 권사는 당회 결의) 1년 이내에 단회로 실시하되, 2차까지 투표할 수 있다.
  2. 1차 투표결과 산표로 인하여 당선자 선출이 어려울 경우, 득표순으로 적당한 인원의 후보자를 선정하여 투표하게 할 수 있다. 단, 2차 투표 시 찬반으로 투표할 수 없다.
  3. 위 1항과 2항의 투표 방법은 투표 전에 공동의회장의 선언이 있어야 한다.

 

제 66조 장로의 선택

  1. 장로의 선택은 당회의 결의로 노회의 허락을 받아 선출한다.
  2. 공동의회에서 투표수 3분의 2 이상 득표로 선출한다. (집사와 권사도 동일)
  3. 당회가 후보를 추천하여 공동의회를 통하여 선출할 수 있다.

 

3월 21일 주보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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